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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ité de Montréal: 2900 Edouard-Montpetit Blvd.
교통편: Côte-des-Neiges/꼿 데 네쥬
지하철 역 또는 Université de Montréal 지하철 역
주소: P.O
Box 6128, Station Centre-ville, Montreal, Quebec, Canada,
H3C 3J7
전화:
514-343-6111
설립연도: 1878년
인기 전공: 법학,
의학, 간호학, 유치원교육, 초등교육, 심리학
Université de Montréal/몬트리얼 대학은 원래 Université de Laval/라발 대학의 분교였으나 1919년에 독립하여 신학과 법학전공으로 시작한 대학이며 지금은 광대한 캠퍼스와 도서관에는 약 360만 권의 장서를 소장하고 있다.
불문
대학 중 규모로 세계에서 2번째로 큰 몬트리얼 명문 대학은 학생 수 만도 거의 60,000명
이 된다.

2 월 - 쎙 죠셉 대성당에서 봐라 본 몬트리얼 대학

* St.Joseph’s Oratory/L'Oratoire Saint-Joseph (로라뜨와 쎙 죠셉/쎙 요셉 대성당)

대성당 정문 주소: 3800 Queen Mary Road, Montréal, H3V 1H6
교통편: Métro Côte-des-Neiges/꼿 데 네쥬 지하철 역 또는 Métro Snowdon/스노우돈 지하철 역
홈 페이지: www.saint-joseph.org
전화: 514-733-8211 또는 1-877-672-8647
파킹장: 자동차 1대당 $5.00 No taxes (파킹 비용은 무료였다가 2010년 부터 시행됨)
입장료: Free (2014년부터 시행 된 관광객 입장료 $3.00 세금포함 & 오라토리 박물관 입장료는 $4.00 세금 포함)
90분간의 가이드 투어/Ninety-minute guided tours: 1인당 $5 (오전 10시, 오후 1시 30분 & 오후 3시)
Shuttle bus service: Free
스노우돈 역 주변에는 한국관 (몬트리얼
최초의 한인 식당은 Sherbrooke/셜브룩 도로에 있었던 아리랑 식당 이었으며 한국관은 현존하는 한인 식당중 가장
오래된 식당이었다. 구 한국 회관에서 한국관 2010년 갑자기 폐업), 향진 (일식, 한인 경영), 북경 반점 (한글 메뉴 제공, 중국인 경영) 그리고 한인 꽃 가게 Grosterns (2013년부터 중국인 경영, 전 주인은 토론토로 이주)이 있다.
몬트리얼
거의 모든 한국식당에서 먹어 보았지만 아쉬운 한가지 공통점은 맛이 그때 그때 달라요. (한국같으면
다 쪽박 식당 됐을 텐데 몬트리얼 교민들 유달리 동족애가 좋아서... 뭉치자! 아자!... 정성스런
고국 음식 기대해 봅니다)
쎙 요셉 대성당은 Italian Renaissance style/이탈리아 르네상스 양식으로 건축 되었으며 돔/Dome 양식으로는 세계 최고 높이 154m (505 ft) 를 자랑하며 또한 기적의 카톨릭 대성당이다. 매년
2백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이 곳을 자세히 돌아 본 다면 4시간 이상이 걸린다.
이 곳은 몬트리얼 섬
통틀어 첫 번째로 뽑는 관광 명소였다. 그러나 2004년이후부터 관광객 방문수로 보면 몬트리얼 카지노에 밀려 2번째 관광 명소가 됐지만...쎙 요셉 성당을 오르기 위해서 무릎 걸음으로 한계단 또 한계단 기도 하면서 총 99 개의 나무계단을 올라 가는 순례자들과 한탕을 노리는 카지노 방문 도박꾼들과 참으로 대조적이다.

99 wooden steps reserved for pilgrims wishing to climb on their knees, 주의: 관광객은 이 계단으로 그냥 걸어 올라 가면 안 됨.
우연히 봤지만 아침 일찍 도착한 토론토발 한국인 단체 관광 버스, 갑자기 한인 모두들 웅성대며
버스에서 내렸다. 그리고 약속이나 한듯이 모두들 파킹장에서 성당을 뒷 배경으로 사진 한장 찍고 분주히 15분정도 가이드를 따라 성당 1 층만 돌아 다닌 후 다음 목적지로 출발 하는게 너무 아쉬워
보였다.
볼 것이 정말 많은데 또 기적의 성당에서 기도는 하지 않더라도 그저 도장만 찍고 가는 구나...
기억에 남는 것이 없을텐데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든다.
본인이 천주교 신자가 아닌데
하면서 포기하는 사람들은 만일 이 곳을 못 보았다면, Niagara - 나이야
가라 (이 곳에 가면 젊어 진다던데... 그냥...)에 가서 아이스 와인(Ice
Wine)은 구입하고 그 유명한 폭포를 보지 못 했다고나 할까요.
몬트리얼! 몬트리얼! 살기 좋은 이 곳 요셉 성인 덕 많이 봅니다.
겨울 눈 덮인날 주차장 아래쪽에서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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