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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utterflies go Free (나비 축제: 몬트리얼 식물원에서 2월 18일부터 4월 24일까지)

2. Maple Syrup (메이플 시럽)

3. Snow Goose Festival (흰 기러기 페스티벌)

4. Québec filddleheads (퀘벡산 고비나물)

 

* Maple Syrup(메이플 시럽) 심투투 이야기


카나다에서는 단풍 나무(여러 단풍나무 종류중에서 특히 슈거 메이플/sugar maple 이 메이플 시럽용으로 주로 사용 됨)의 수액을 재료로 하여 만든 메이플 시럽을 설탕 대신 여러 음식에 많이 사용한다. 그 외에도 maple sugar, maple candy, maple fudge도 만들어 시중에 판매되고 있다.

카나다에서 독특한 맛과 특산물로 지정된 메이플 시럽의 최대 생산지가 바로 퀘벡 주 이다. 세계에서 메이플 시럽은 북미의 동쪽에서만 생산 된다. (카나다 총 생산량 중 퀘벡 주가 93%를 차지하며 세계 전체의 80% (2005년 이후 10% 증가 하였음) 생산하며 그 중 미국에서만  60%를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최대 원유 생산국이  사우디 아라비아라면 메이플 시럽은 퀘벡이다.

Maple syrup is to Québec what oil is to Saudi Arabia.


보통 단풍나무 수액 (Sap, 단풍나무과의 활엽수인 고로쇠 나무에서 채취한 수액과 비슷하나 당도가 더 높다)의 수확은 3월 중순부터 5월 초까지 걸처서 하는데, 그 시기의 메이플 시럽 생산 철이 되면 메이플 시럽의 제조 과정을 직접 관찰 할 수 있다.

30 ~ 40 리터 (보통 수액은 2% sucrose/수크로스/자당 이지만 당도에 따라서 양이 차이남)의 채취한 단풍나무 수액을 Boiling-off room 안에 설치된 Evaporator 탱크 속에 넣어 끓이면서 물기를 증발시켜 나온 것이 수크로스 함량이 67% 넘는 1 litre 의순수한 메이풀 시럽이 생산된다.

퀘벡에서는 1800년 초에 이 곳 정착인들이 단풍나무에 도끼로 찍어서 구멍을 내고 양동이(shiny tinplate buckets)들을 걸어 수액을 얻는 채취방법이 전통적이고, 지금은 수액을 채취하는 방법이 바뀌었으나 아직도 옛 전통을 고수하는 메이플시럽 농장(Sugar House)도 드물게 있다.

      
           
단풍나무에 구멍을 내고 양동이에 수액을 받아내는  풍경

현재 사용하는 방법은 단풍나무에 구멍을내고 그 구멍속에 파란 플라스틱 튜뷰를 꽂아 진공 펌프 (vacuum pump) 사용으로 최대의 생산을 뽑아 내는 생산 방식이다. 비 효율적인 전통 메이플 채취하는 모습은 점점 사라 질 것이다.

특히 로맨틱하게 장작을 때면서 수증기를 증발시키는 전통적인 방법도 역시 아쉽게도 사라 질 것이다.


특히 “Maple Taffy on Snow”는 시럽을 131°C ~ 132°C 온도로 끓인 후 잘게 부수어진 어름이나 눈 (snow) 위에 조심스럽게 그 액을 부어 굳어진 것을 먹으면 한국의 비슷한 엿의 맛 이 난다. 식당도 겸비한 곳도 있고 건전한 단체 춤으로 어울려 노는 분위기로 만들어 내기도 한다. 카나다 관광 기념품으로 많이 사가는 퀘벡 주 최고의 특산품이며 250mL 크기로 $16 정도 (기념품 상점 에선 $20 이상) 로 판매되고 있다.

참고로 온타리오 주 최고의 특산품은 아이스 와인이다. 카나다 최고의 특산품은 메이플 시럽과 아이스 와인이다.

퀘벡 주에서 판매되는 메이플 시럽은 향기와 색깔에 따라 5개의 등급 (grade)으로 나뉜다. 이민초기에는 자세한 정보를 몰라 메이플 시럽을 구입할 때 색이 찐한 앰버(amber/)색이 느낌에도 농도가 짙을것 같아 주로 구입했는데 알고보니 최하 제품이었다. 흑흑... 최고의 제품은 엑스트라 라이트 (Extra light/)였다. 그러나 baking 하거나 pancakes에 뿌려 먹을때는 향이 강한 앰버색 메이플 시럽 또는 다크 (Dark, 엠버색보다 조금 더 진한색)을 추천한다.

그러나 퀘벡에서는 "엑스트라 라이트" 와 "라이트"를 최고의 제품으로 알려져 있으며 2013년 이전까지 Costco에서는 라이트(Light) 메이플 시럽 제품을 1 리터병에 $12.50 판매 했었다 . 2014년 가격이 많이 올라서 한 단계 낮은 제품(등급)인 미디엄을 판매하고 있으나 가격면에서 비교해 보면 등급이 한 단계 낮음에도 불구하고 요새 한국인이 많이 쓰는 단어 "착한 가격" 이다. 2016년 Costco에서 판매하는 것은 Dark, 판매 가격은 $12.99이다. 아마도 Costco가 가격에 맞추다 보니 등급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 가격은 여전히 착한 가격이다. 다음에 또 가격이 올라가면 Category No.2 (No. 2 종류)팔려나...

사실 2013년 카나다 메이플 시럽 생산량 (Canadian maple syrup production)이 최고였으며 총 생산 금액은 C$408 million 이었다. 2014년은 엘니뇨(El Niño) 기후 현상으로 작년보다 6.1% (8.9 million gallons 메이플 시럽) 감소 하였고 총 생산 금액은 C$358 million 이다. 지금 현재 2015년 12월 겨울철 날씨는 수퍼 엘니뇨(Super El Niño)라고 하면서 2016년 메이플 수확량이 많이 줄어들 것이라고 발표하고 있다. 또 카나다 달러(루니) 가치가 떨어지고 있어...ㅋㅋ

Canada Grade A/Category No.1/No.1 종류 메이플 시럽 5개의 등급

1.엑스트라 라이트(Extra light) > 2.라이트(Light)>3. 미디엄(Medium) > 4.앰버(Amber) > 다크 (Dark) -» 다음 등급은 Canada Grade B/Category No.2: Extra light > Light > Medium > Amber > Dark

            

Costco 제품이며 품질은 미디엄, 2014년부터 2015년 가격은 C$12.99 이었다.

     

        Costco 제품이며 품질은 Dark. 2016년 가격은 $12.99 이다.

 

             <2005년 국내 주별 메이플 시럽 수출량 현황>       

카나다 주
수출량(pounds)
수출량 비율
Québec
67,251,862
93.8%
Ontario
2,7000,433
3.8%
New Brunswick
 1,062,297
1.5%
Nova Scotia
     3,471
0%
Prince Edward Island
     1,477
0%
Newfoundland
         0
0%
Manitoba
    44,340
0.1%
Saskatchewan
        22
0%
Alberta
       359
0%
British Columbia
    607,202
0.8%
Canada
 71,671,463
100%

                  SOURCE: QUEBEC AGRICULTURE DEPT.

 

2015년 퀘벡 주 메이플 시럽 농장은 약 7,300 곳이 있다.

홈페이지: 35 Sugar Houses/메이플 시럽 농장 소개

            www.laroutedessucres.com

          <수 많은 메이플 시럽 농장 중에서 두군데 소개 합니다>

보통 Sugar House에서 1 갈론 (gallon)에 $65.00 , 500mL 캔은 $10.00정도에 판매 중.
장소: Erabliere Ausous-Bois 전화 1-450-460-4069
          164 chemin du Sous-Bois, Mont-St-Gregoire (Hwy 10 East)
          홈페이지: www.cabaneasucre.com

장소: Hermine Ouimet  전화 1-450-826-3358 (많이 알려 진 곳)

           홈페이지: www.hermine.ca

 

 

* Snow Goose Festival (흰 기러기 페스티벌)

      

Lac-Saint- Pierre (락 쎙 삐에르/ 쎙 삐에르 호수)는 UNESCO에서 생태  보호 구역(Réserve mondiale de la biosphère du Lac-Saint-Pierre)으로 지정된 곳이며 27 종류의 희귀 식물들과 거의 300여종의 새들이 서식하고 있는 곳이다. 위치는 봄나물 고비채취 소개한 Yamachiche/야마쉬슈 앞에 있는 그 호수 바로 건너편이다.

바로 이 곳이 미국으로부터 오는 철새들의 대이동을 관찰하기 좋은 지역이며 1년에 2번 (4월 초순부터 중순 & 돌아 올때인 9월 하순부터 10월 하순) 지나가며 그 수는 무려 600,000 에서 800,000 마리이상이다.

2016년 - 28 주년 Les oies blanches/흰 기러기 축제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7일까지 인구 (2011년 인구조사에서 주민은 1,010명중 94%이상의 주민이 불어만 사용하므로 불어를 모르면 주민들과 대화가 불가능 하나 대부분 주위는 관광객들과 단 한명의 관광 안내원이 있어 불어를 모르더라도 불편은 없었다) 1,000명정도 되는 Baie-du-Febvre (배 뒤 페브르) 철새 마을에서 행사한다.

철새들이 이 곳을 찾는 큰이유는 철새들의 주요 이동 경로인 St. Lawrence/쎙 로랑 강에 위치한 Lac-Saint-Pierre/쎙 삐에르 호수는 먹이가 많고 특히 밤에 잘때 육식 동물로부터 숨기에 좋은 풍부한 물이 있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가는길: 몬트리얼에서 동쪽으로 164 Km떨어진 곳이며 1시간 25분 소요된다.

Montréal -> Hwy 20 Est -> at Exit 185 (Route/루뜨 255) -> 첫번째 Stop에서 왼쪽 -> Route 255 Nord (North) -> 32km / 20분정도 소요 -> Route 255 가 끝나는 곳에서 왼쪽  -> Route 132 Ouest (West) 왼쪽으로 400m 가면 오른쪽으로 Rte Janelle/루뜨 쟈넬 도로에 들어서자 마자 철새 조망대와 임시 관광 안내소가 보이며 그 길 끝이 Lac-Saint-Pierre/쎙 삐에르 호수이다.

홈페이지: www.oies.com

전화: 1-450-783-6996

파킹(Parking services): Free outdoor parking

   Photo: Sim22      Photo: Sim22

               Hwy 255Nord 끝나는 지점(255 Fin)과 Hwy 132만나는 곳

                 "Regard Sur l'oie blanche" 흰 기러기 관찰 (지역)

   Photo: Sim22      Photo: Sim22

        철새 조망대 뒷편                    철새 조망대 입구 표시판

       Photo: Sim22

재성이가 임시 관광 안내소를 지나가는 관경이며 가운데 있는 사람이 안내원이며 본인이 오늘따라 철새가 많이 보이지 않다고 했더니 이 곳에서 Nicolet/니꼴레 방향으로 3 Km 떨어진 곳으로 가면 있다고 하면서 철새는 밤에는 물이 깊은 Lac-Saint-Pierre/쎙 삐에르 호수로 다시 옮긴다고 한다. 그리고 햇빛이 나느 날이면 모여있고 구름낀 날은 흩터져 있는 습성이 있다고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Photo: Sim22

 Migratory bird Observatory in Baie-du-Febvre/배 뒤 페브르 철새 조망대

   Photo: Sim22      Photo: Sim22

                      Lac-Saint-Pierre/쎙 삐에르 호수

       Photo: Sim22

임시 관광소에서 3 Km떨어진 곳 Hwy 255 Nord끝나는 지점에서 오른쪽으로(Nicolet/니꼴레 방향) 3 Km지점 (Hwy 132 Est 도로 = route Marie-Victorin/루뜨 마리 빅토렝)

       Photo: Sim22

          왼쪽 윗쪽으로 파킹된 차들이 보이는데 그 곳이 Hwy 132 도로

       Photo: Sim22

  route Marie-victorin/마리 빅토렝 도로 주변 갈대 사이로 본 흰 기러기떼

       Photo: Sim22

어제는 30만 마리이상 있었는데 벌써 20만마리 떠났고 오늘은 안내원 말로는 10만마리이상이 있다고 한다. 10만마리의 흰기러기떼가 물가를 날아 올라 이리저리 창공을 휘젖는 모습이 장관이다.

대충 20분에서 30분마다 이런 현상을 볼 수 있는데 그 때가 오면 망원경을 든 구경꾼들과 아마추어 사진사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철새들의 군무가 끝나면 서로 사진 잘 나왔습니까? 하며 옆 사람들과 서로 말들을 주고 받는다. 본인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어울리다 보니...가족은...

       Photo: Sim22

큰아이는 지처서 차안에서 기다리고 있고 아내와 작은아이는 아빠가 언제 오나 기다림 속에서 이번 여행은 지루 했다고 한다. 가족과 같이 가면 한시간이내에 구경을 마치면 최고 일듯하다. 나 혼자 즐거워 한 미안한 여행이 되고 말았다. 다음 여행에는 혼자 가라고 할 까봐 걱정이다.

       Photo: Sim22  

2006년 조류 독감 바이러스 위험 때문인지 생각보다 적었다. 곳곳이 흩어저서 관찰하는 사람수는 200명 정도였다.  

Baie-du-Febvre Picture Gallery by Sim22

2번째 방문은 아내와 단 둘이 방문했다.

    

  

  

  

  

  

  

  

  

  

  

  

  

   

  

 

* 봄나물 고비 채취

카나다에서는 고비 채취하는것은 불법이며 걸리면 벌금 $300이상과 채취한 모든 고비를 압수 당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한인들은 봄철만되면 끼리끼리 모여 고비 채취를 떠난다. 지금까지 많은 한인들이 걸려 벌금을 물은 사람이 한둘이 아니며 거기에 무슨 매력이 있는지 걸려도 그 다음해 또 떠난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들만의 장소를 갖고 있으며 이민초 본인이 아는 여러 곳을 한인들에게 가르쳐 준적이 있는데 지금 그곳들은 고비를 찾아 볼 수가 없다.

너나 할 것 없이 산을 파헤치면서 욕심을 부려 점점 도시 근처의 산나물 캐는 장소가 줄어 들고 있는 형편이다.

약간 안면이 있는 ㅂ씨는 아예 뿌리채 뽑아 자기 뒷마당에 심어 자랑삼아 나에게 보여 주었는데 그때 제가 한심하게 한말이 " 대단 하십니다".

다음에는 고비 캐러 안가도 된다나. 아! 자연 생태계 파괴, 잔머리...

  

Photo: Sim22

 

매년 채취하는 한인들은 반드시 이기적인 욕심을 버리고 반드시 1~2 가지를 남겨 놓고 꺾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몽땅 꺾어진 가지 없는 고비는 영양분을 축척못해 살아남기 힘드며 그 다음해의 수확도 줄어들 것은 분명하다.

고비는 고사리와 비슷하나 고사리는 땅위로 잎이 하나씩 나와 있지만 고비는 2~8개씩 뭉쳐서 나는데 잎의 끝은 둥굴게 말려 있다.

산나물 (고비) 불법채취를 어떻게 해야 한다고 소개하는 것도 좀 이상하지만 적당한 채취와 점심먹은 뒤 주변의 뒷처리도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합니다.

퀘벡산 고비 (Québec fiddleheads)

    매년 5월초 동내 슈퍼 마켓에서 판매 구입가능

 

  

        Photo: Sim22, location: Valleyfield

고비나물은 신경통, 수종, 복통의 치료제로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 곳에서는 특히 습한 호수가 근처에서 자생하는 여러 해 사는 풀로서 우리가 보통 식용하는 부분은 줄기 길이가 15Cm 안팎 자란 것 이며 봄철 어린잎 끝이 둥굴게 말려 있는부분과 줄기가 연한 것이 최고이다.

채취 시기: 돌돌 말린 순이 펴지기 전이 적기이며 그해의 기온과 수량에 관련되나

                   대개 4월말에서 5월초이다.

보관: 수확된 고비는 냉동고에 생채로도 저장 할 수 있으며 시간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채취한 즉시 솜털을 없애고 선별하여 데치는데 물은 고비량의 약 2배를 넣고 가열하여 끊기 직전에 고비를 넣어 잎줄기가 황갈색으로 변할때 꺼내어 건조하여 보관 한다. 특히 식당하시는 분들의 방법을 소개하자면 금방 따온 고비를 소금물에 1시간정도 담근다음 건저내어 물기를 뺀후 그냥 햇빛에 말리는데 단점은 삶은 고비보다 건조 시간이 좀더 걸리며 장점은 그 자체의 색을 더 유지하여 더욱 먹음직 스럽다.

고비 캐는 장소: 제가 이곳을 소개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교회, 성당에 알려진 곳) 가는 곳인데 알고 보니 개인 소유의 땅이며 봄철내내 새벽부터 오후까지 한인들이 들랑 거리며 고비를 채취 하는 곳 이다.

그 소유주의 불만이 많고 (생각해 보세요. 자기집 앞마당에 매년 같은 얼굴의 많은 사람이....) 여러번 경찰까지 불렀다고 하면서도 친절하게 너무 줄기가 긴것을 따가는 사람들이 많은데 긴 줄기는 독성이 있으니 짧게 말린 부분을 채취하라고 알려 주기도 했다.

단지 이 곳을 소개하는 목적은 개인 소유주가 한인들 (?)에게 불만이 많다는 것이다. 욕 먹는 짓은 하지 않는게 좋은데... 채취하는 곳이 혹시 같은 장소면 그 곳에서 채취 하지말고 그 바로 옆 정부 소유의 땅에서 채취....불법이라서 할 말을 잊었음... (심투투 가족도 모르고 갔다가 집 주인과 직접 대화하면서 상황을 알게 되었습니다)

Photo: Sim22

장소는 몬트리얼에서 121.5 Km 떨어진 곳 (Pointe de Yamachiche/뿌왕뜨 데 야마쉬슈)이다.

 Montréal -> Hwy 40 Est -> at Exit 180 -> Yamachiche/야마쉬슈

  -> 첫번째 도로에서 오른쪽 돌면서 500 m 안팎

개인 소유주 주택가 바로 뒷쪽의 호수가 Lac-Saint-Pierre/쎙 삐에르 호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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