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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몬트리얼 아파트 임대

a. 아파트 찾을 시기

b. 아파트 구하기

c. 아파트 임대 기간 연장

d. 이사할 때

e. 아파트, 임대 주택 수리는 누구

f. 아파트 임대 가격


보통 퀘벡 주 임대 기간은 1년 단위, 7월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로 한다. 임대할 때 전세는 없으며 모두 월세이다. 법으로 보증금을 요구하지 못하게 되어 있지만 특히 새로 이민 오신 분이나 유학생들은 (이 곳에 신용도 조사 기록이 없는 분들 또는 보증인이 없는 분들) 주로 1년 월세 총액 또는 3 달치 월세 디파짓을 선불로 요구하는 곳도 있다.


2002년 조사에 의하면 퀘벡 전체 부족한 임대 가구 수는 23,000 이상이고 그 중 몬트리얼은 17,000의 임대 주택 (임대 아파트/Apartment rentals)가 필요했다.
그해 수 백 가구 수가 7월 1일까지 서민 아파트를 구하질 못해 수영장 시설 있는 학교로 1달간 입주하는 사태까지 일어 났었다. 궁구책으로 정부가 월세 50%을 보증하는 (Subsidized housing) 1년 증명서를 발행하여 서서히 약간 고급 아파트로 찾아들 나갔다.

2003년 6월에는 정부가 그해 월세 가격이 많이 올라 월세 75%을 보증하는 1년 증명서를 또 발행하였다. 그러나 단지 1년 정부 보증서 갖고는 집 주인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지 못 했다. 큰 이유는 입주자가 1년후 정부 보조없이 높은 월세를 낼 능력이 못 되기 때문이다.

2004년 필요한 몬트리얼 임대수는 10,500이며 2년전보다 부족 임대수가 많이 줄었으며, 반면에 다운타운 공실율이 1.0%에서 1.5% 올랐다. 주요 원인은 저렴한 모기쥐율로 인해 아파트 임대보다는 많은 사람이 자기 집 (대부분 콘도/Condos/Condominiums)을 구입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2003년 건축붐 시작으로 콘도와 개인 주택이 더 많이 건설 되었으며, 2001년 인구조사에 의하면 처음으로 주택갖은 사람 비율이 50%를 간신히 넘는 이변으로 집 없는 사람보다 집 갖은 사람이 많아 졌다. 또 몬트리얼 아파트 임대 공실율도 매년 올라 가고 있다. 2015년부터는 콘도 풍년으로 임대 콘도 (Rental Condominiums)가 서서히 증가되는 추세이다.

2004년도후반에 공실율이 높아졌으나 달 $600.00 미만인 4 1/2 의 공실율은 1%미만 인 이유로 만일 2005년 정부의 극빈층 렌트 보조 혜택(HLM-rent subsidy)이 없어질 경우, 3,400 이상의 가정이 높은 렌트비용을 낼 능력이 못 되어 바닥으로 내 쫓기게 될 것이라고 지역 신문 기사에서 경고했다.

2005 년초 드디어 정부는 가구 부족은 더 이상 없다고 발표했지만 7월 1일 26가족 (어른 32명 + 어린이 54명) 이 서민 아파트를 구하지 못하고 결국 몬트리얼 시에서 제공된 임시 보호소에 입주했지만 지난해보다는 그 수가 많이 줄어든 상태이다. - 2005년 7월 2일 The Gazette 신문에서

 

그리고 2006 년이후 지금까지 몬트리얼에서는  저소득 가족 (Low-income families)  임대 가구 부족은 더 이상 보고 되지 않고 있다.

참고로 여기서 쓰는 아파트의 의미는 아파트 주인이 한 사람 (또는 여러명의 동업자) 또는 한 회사가 전체를 소유하고 월세를 매달 내는 공동 다주택 말하며, 콘도/콘도미니엄/Condominium은 아파트 당 각 각의 개인 소유주가 있는 것을 말하는데 각 각의 소유주로부터 임대도 가능하나 고급 아파트의 의미는 아니다. 단독주택(Detached House), 반 단독 주택( Semi-detached House), 연립주택(Town House)

 

     임대 아파트 공실율/Rental vacancy rates for apartments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Montréal
2.5%
2.8%
2.8%
3.4%
3.9%
3.9%
Québec City
1.6%
2.0%
2.3%
3.1%
4.0%
-
Canada
2.2%
2.6%
2.7%
3.0%
3.5%
3.4%

 

  

          (The Gazette, Montreal, Friday, December 16, 2005 신문에서)

 

2002년 퀘벡 주 평균 집 값은 $158,000, 2003년은 $180,000 이며 2004년은 저금리, 내집마련붐,건축붐으로 평균 집값도 $240,000 이상으로 웃 돌고 있다. 2011년 평균 집값은 매년 조금씩 올라 $276,343 이며 2016년 퀘벡 주 평균 집값 (Average House Price in Québec)은 $285,000 (Up 2.3%)이다.

2012년 몬트리얼 평균 콘도 가격은 $239,000.00 그리고 평균 일반 주택은 $311,000.00 이다. 2016년 몬트리얼 일반 주택 평균 집값 (Average House Price in Montréal)은 $349,000 이다. 2016년 주별 평균 집값은 BC 주 $663,000 (Up 9.1%), 알버타 주 $404,000 (Up 2.2%), 온타리오 주 $518,000 (Up 13.9%), 사스카츄완 주 $303,000 (Down 1.1%), 마니토바 주 $276,000 (Up 1.0%), 뉴브런즈윅 주 $165,000 (Down 2.0%), 노바스코샤 주 $222,000 (Down 1.1%), PEI 주 $180,000 (Up 5.4%), 누펀랜드 주 $253,000 (Down 8.1%) 그리고 카나다 $481,000 (Up 9.9%)이다.

    카나다 주요 도시별 평균 집 값/Canadian Cities Average House Prices

Vancouver
Calgary
Toronto
Ottawa
Montreal
Halifax
2013년
$736.732
$418,721
$503,479
$347,581
$330,777
$262,061
2016년
$1,008,000
$469,000
$710,000
$349,000
$349,000
$293,000

 

참고로 카나다인들의 주택 소유비율 (Canada Home Ownership Rate)이 2011년 집계된 인구조사 자료에 따르면 10가구 중 7가구는 내집을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나다 주민의 주택 소유비율은 2001년: 66%, 2006년: 68.4% 2011년: 69%이며 카나다에서 가장 높은 주민 주택 소유비율이 나타난 주는 누펀드랜드 주이며 2006년: 78.7%, 2011년: 77.5% 이다.

퀘벡 주 주민 내집 소유 비율은 2001년: 57.9%, 2006년: 60.1%, 2011년: 61.2%이다. 몬트리얼 주민 내집 소유 비율은 2001년: 50.2%, 2006년: 53.4%, 2011년: 55% 로 카나다 인구조사에서 발표했다.

 

2006년이후, 집을 산 사람들은 콘도를 더 선호한 것으로 나타 났으며 카나다인들이 소유한 주택의 중간 가격은 2006년 기준 $200,474 이며 2001년 은 $134,240 에서 5년사이 49.3%나 올랐다. 같은 기간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은 11.3%로 부동산 가격이 물가보다 4배 이상 오른 것이다.

 카나다 지역별 중간소득과 주거비용, 주택 소유비율 (2006년 가구당 기준)

지역
연중간소득
평균 주거비용
주택 소유비율
카나다
$53,870.00
$8,966.00
68.4%
퀘벡 주
$46,417.00
$7,353.00
60.1%
BC 주
$53,111.00
$9,632.00
69.7%
알버타 주
$64,455.00
$10,583.00
73.1%
온타리오 주
$60,601.00
$10,878.00
71.0%
사스카츄완 주
$47,831.00
$7,100.00
71.8%
마니토바 주
$48,876.00
$7,304.00
68.9%
뉴브런즈윅 주
$45,415.00
$6,648.00
75.5%
노바스코샤 주
$46,817.00
$7,588.00
72.0%
PEI 주
$46,604.00
$7,617.00
74.1%
누펀랜드 주
$44,151.00
$6,092.00
78.7%

 

a. 아파트 찾을 시기
18세기부터 몬트리얼 이삿날은 전통적으로 5월 1일 이었다. 그러나 퀘벡 정부는 1903년 학생들이 학기가 아직 끝나지 않은 5월 1일 이사하는 불편함을 없애기위해 이삿날을 7월 1일로 하면 좋다고 추천 장려했다. 70년이 지난후, 1973년 퀘벡 정부는 이삿날을 1974년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공식적으로 제도화 시켰다.

방학 기간중 7월 1일과 8월 1일 있는데, 하필 매년 카나다 공휴일이며 기념 경축 행사가 있는 카나다 연방 건국일 (Canada Day), 7월 1일 바로 그 날 정치적인 이유 (?)로 퀘벡 주의 이삿날 (Moving Day)로 정해저 이사하기 바쁜 많은 퀘벡인들은 연방 건국일 행사에 자연히 동참할 수 없는 상황이 되고 말았다.

이사할 퀘벡 주 인구의 80%이상이 이 날 7월 1일 이사한다. 그리고 주로 1년 계약 만기일을 6월 30일로 정해저 있기 때문에 7월 이후에 다운타운 지역에서 서민 아파트 찾기는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

주로 4월 또는 5월에 원하는 아파트를 찾아 7월 1일 이전에 미리 임대 계약한다. 그렇다고 7월 이후에 아파트 찾기가 전혀 불가능 하지는 않다. 그러나 조끔 비싼 임대 아파트, 임대 콘도 그리고 서블렛/Sublet 도 있기 때문이다.

현재 아파트 임대 신문 광고를 보면 1달 Free 주는 임대 아파트도 아주 드믈게 보인다.

 

 

b. 아파트 구하기
토론토에서는 복덕방을 이용하여 아파트, 콘도, 주택 또는 사업채를 부탁으로 무료로 쉽게 찾을 수 있다. 이 곳 몬트리얼은 복덕방에서 아파트 렌트를 거의 취급하지 않는다. 그래서 복덕방 이용은 힘들고 본인이 원하는 지역과 아파트 크기 (Studio, 3 1/2, 4 1/2, 5 1/2...)를 먼저 정한후 직접 발품팔아 돌아 다니며 아파트 앞에 붙은 싸인 (Louer = Rent) 을 보고 문의 할 수 있다.

또는 손품팔아 몬트리얼 영어 신문 The Gazette 수요일과 토요일 신문 CLASSIFIED에 Rentals (임대/For Rent 클릭하면, 매매/For Sale 클릭하면/Buy & Sell)보면 지역별로 많이 찾아 볼 수 있다.

한인 학생들이 많이 찾는 다운타운 아파트소개: www.lacite.ca

주로 소규모 건물주가 직접 올린 임대 광고 KiJiJi: www.montreal.kijiji.ca  또는 www.renterspages.com

 

몬트리얼에는 3개의 불어 신문사 (La Presse, Le Devoir and Le Journal de Montreal)와 1개의 영어 신문사 (The Gazette)가 있다.

몬트리얼의 아파트 75%이상이 동물(특히 개, 고양이)을 원치않는 곳이 많음으로 동물과 함께 입주를 원하면 반드시 허가 되는지를 확인하여야 하며 만일 주인모르게 입주했다면 쫓겨나는 사태를 맏게 될지도 모릅니다. 2010년 몬트리얼 시에 버려진 개와 고양이 수는 거의 22,000마리였으며 그중 40%정도는 입양됐으며 나머지 60%정도는 안락사 시켰다. (The Gazette, A6, December 16, 2011)

세를 얻을때 건물주 (또는 임대 대리인)가 물어 보는 것 중 하나가 사회보장번호 (SIN/Social Insurance Number)이다. 법적으로는 불법이지만 단지 본인은 사회 보장 번호 첫 숫자가 "9"로 시작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확인 했었지만 어떤 건물주는 얻은 개인정보를 악용 할 수도 있지만, 너무 법을 따지다 보면 현 실정에 안 맞아 아파트 얻기가 힘들 수도 있다. 본인의 경우 100명에게 요구하면 2명정도가 법을 운운하며 거절 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대개 98명정도는 불법인줄 알면서도 사회보장번호 (SIN)를 신용 조회 사용 허가 한다고 서명한다.

 

사실 신용 조회서를 특정 신용 조회 회사에 의뢰하면 이틀안에 자세한 자료를 서면으로 받는데 건물주가 내는 비용은 한 신용 조회당 $70 정도이다. 꼭 SIN 번호를 주어야 한다고는 말 할 수는 없지만 스스로 잘 판단 하시길...

본인의 경우, 2000년초에 아파트 임대중에 몰린 많은 사람들을 한꺼번에 임대 신청서를 받은 적이 있는데 사실 그 모든 신청서를 모두 조회 하기는 힘들다. 그 중 가장 첫 인상이 좋고 마음에 드는 2개 정도의 임대 신청서를 뽑아 신용조회 회사에 신청 하면서 모든 신청자에게는 모두 신청 한 체 했었다.

이틀 후, 신청인 대부분이 아침 일찍부터 전화로 결과를 물어 보는데 보통 그날 오후4시 정도에 결과를 받기로 되어 있었다. 신용 조회 신청을 회사에 전혀하지 않했던 신청자들에게는 좀 미안한 생각이 들었지만, 어짜피 2개의 신청서만이 필요 하므로 본인의 서류 심사로 거의 다 탈락 시킬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왜냐하면 1개의 빈자리를 위해서 신용 조회 회사에서 2개이상의 신청은 돈 낭비 (보통 $70 tax / 한 신청서)와 조회 시간도 많이 걸린다고 신용 조회 회사로부터 조언을 받았기 때문이다.

대 기업 아파트를 제외하고는 많은 소규모 건물주는 주로 본인이 결정하는 사례가 많음으로 첫 대면과 아파트 탐방 예약 약속 시간을 늦지않게 지키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또 진지하게 임대 아파트 신청서 (Rental Application Form)와 신용 조회 신청서 (Credit check Application Form) 작성하는 모습도 많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그 다음 입주 허가 통보를 받게되면, 첫 한달치 임대료를 개인 수표 또는 Interac e-Transfer 또는 현찰 (지불 영수증 꼭 받음) 로도 지불 할 수 있다. 차고가 있을경우, 차고 1년 사용료는 추가 될 수 있습니다.

만일 임대 기간중에 아파트 (또는 임대 단독 주택)이 팔렸을 경우에는 전혀 기존 리스 계약에는 영향이 없으므로 다시 새 주인과 리스 계약을 할 필요는 없다.

 

c. 아파트 임대 기간 연장은 보통 1년 씩

아파트 건물주(임대인, Landlord)는 반드시 다음 1년 연장 계약 리스 (Lease renewal)와 새로 오른 임대 가격 동의를 묻는 내용의 서류를 세입자에게 등기로 보내는데, 만일 리스가 6월 30일이 끝난다면 반드시 1월 1일부터 3월 30일기간 안에 통지 해야만 한다.

 

이때 세입자는 리스 연장하고는 싶은데 새 임대 가격이 생각 보다는 너무 올랐다면 건물주로 부터 등기 편지 받은 날로 부터 1 달안에 반드시 등기 편지로 연장은 원하는데 본인의 적당한 렌트 가격 인상을 제시하고 거절 의사를 보내야 합니다. 만일 답장을 안하면 1 달후 건물주의 등기서류 내용을 자동으로 찬성 한다는 뜻이 된다. 나중에 몰랐다고 변경을 요구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리고 항상 등기 서류로 편지 받은 날로 부터 1 달안에 본인 의사를 교환 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건물주로부터 타협이 들어 오는데, 이때 만일 적당한 가격 협정이 서로 되지 않는다면 Rental Board 에 가서 중재 심의재판을 요청합니다. 세입자가 직접 신청하는 수수료는 무료이고 재판 날자가 정해지는 통고를 편지로 받게되며 반드시 세입자 본인이 직접 재판에 참석 해야만 이길 수 있다.

이때 건물주는 임대 아파트 1년 총 수리비 및 세금 과 보험 서류를 제출하는데 정부가 소수 건물주의 희생을 강요해서 다수 세임자들의 사회 보장을 해 주는 느낌이다. 그래서 주로 세입자에게 유리하게 재판이 진행된다. 매년 1월 중순이면 렌트 올릴 수 있는 임대 인상률을 발표하는데, 항상 양쪽을 만족 시키지 못하고 양쪽 다 불평이 대단하다.

참고로 건물주가 집세 인상을 구두로 했을 경우에는 인상된 집세를 꼭 낼 필요는 없다.

 

2009년 1월 퀘벡 주에서 임대 할 수 있는 세대수는 1.3 million (rental units)중에서 매년 Rental board에서 평균 임대비 해결 재판수는 전체 비율의 1%정도인 10,000 건수 정도이다.

2002년 (11,060 건), 2003 (13,982건), 2004 (16,138건) ...

 

 

가장 좋은 방법은 재판하기 전에 너무 정부의 제시된 인상률 (Recommended rent increases by the Régie du logement du Québec) 에 근거하지 말고 건물주와 함께 문서로 어느정도 타협 하는것이 좋다.

<난방기계로 본 평균 임대 가격 인상률/Rates of adjustments for rent increases>

 
Gas
Unheated
Electricity
Fuel Oil
2008년
0.5%
0.7%
0.8%
0.8%
2009년
1.8%
0.6%
0.8%
5.1%
2011년
0.6%
0.5%
0.6%
2.7%
2012년
0.0%
0.6%
0.7%
3.6%
2013년
0.2%
0.9%
0.9%
1.7%
2014년
1.1%
0.8%
1.1%
0.6%
2015년
1.8%
0.6%
1.0%
1.4%
2016년
0.2%
0.4%
0.7%
-4.2%
2017년
0.1%
0.6%
0.6%
-2.0%

                     Source: Québec Rental Board

새로 계약되는 2017년 임대는 2017년 4월 1일이후부터는 2017년 임대 가격 인상률이 적용되며 4월 1일 이전은 2016년 임대 가격 인상률이 적용된다.

가스 히팅 (Heated by Gas): 건물주가 부담하는 임대 가격 인상률

세입자가 히팅 부담 (Unheated): 주로 세입자가 전기히팅으로 부담

전기히팅 (Heated by Electricity): 건물주가 부담하는 임대 가격 인상률 (주로 대형 아파트)

오일히팅 (Heated by Oil): 건물주가 부담하는 임대 가격 인상률

 


참고:
개인 소득세 신고를 위해 아파트 주인으로 부터 T/4 (세금공제 영수증)을 2월 초에 받는데 세입자(리스에 명시된 사람)가 12월 31일 기점으로 주거 했던 아파트 건물주로 부터 받습니다.

 

신규 이민자들이 계약 만기를 못 채우고 타 주로 이사 가거나 직장 문제로 주거지를 옮겨야 할 경우 내게 문의한 많은 공통된 내용이다.

상담한 것들 중, 이민 온지 4개월째 된 어떤분이 개인 사정으로 급하게 토론토로 옮기려 하는데 그 당시 교회에 도움을 청하니 그 어떤분이 4개월 전 새 교인을 위하여 임대 아파트 1년 보증을 섰다. 그 새로 이민 오신분의 고민은 그냥 훌쩍 몬트리얼을 떠나자니 같은 교인 (보증인)에게 피해가 걱정 되지만 서블렛 할 시간 여유가 전혀 없다고 한다.

방법은 하나, 집주인하고 직접 계약해지 벌금 액수를 타협 하라고 조언 했는데, 통상 몬트리얼에서는 한달전에 계약해지 등기 우편 통고와 임대 파기 조건으로 벌금 3 개월치 렌트비를 내면 99.99% 계약해지 해줍니다.

그러나 상담자는 한 푼도 내길 원치 안는다고 … 3 개월 임대 총액이... 돈이 얼만데........

인사도 없이 뚝 (전화 끊는 소리)... 심투투 당황... 했어요...

결국 ... 씁쓸하네요.

새로 오신 교인을 위한 교민 보증인의 피해는 그 분도 알고 있습니다...

심투투 왈, 이 곳 카나다에서는 어떤 싸인이든 하는 순간 그 즉시 책임이 시작된다.

 

     그 중 골프채도 보이는데...

렌트비를 못 냈을 경우, 본인도 없는 사이 집 주인이 Rental Board에서 허가 받은 후(대개 렌트비 안내고 3개월 이후 터짐) 가구들이 길 밖으로 몰아낸 상태이다. 그런데 더 불쌍한 상황은 지나가는 사람들이 못 쓰는 물건인 줄 알고 줍어 간다. 1시간에서 2시간사이에 왠만한 가구는 다 없어진다. 당사자가 왔을때는 아무 것도 없는 거지(?)로 변한다. 그러나 이런 모습은 극히 드물고 대개 그 전에 야밤 도주 하는게 상례이다.

      Photo: sim22, 2008년 6월 11일 라신 아파트 화재 사진, 세입자 실수로 BBQ/Barbecue 폭발

주택 소유주들이 주택 보험에 가입하는 것 처럼 아파트 세입자들도 세입자 보험 (Tenant insurance)에 가입하길 강력히 심투투는 추천 한다.

만일 보험 가입자가 세입자로서 본인의로 인한 화재등의 문제를 일으켰다면 물론 타인에게도 재산적 피해를 주었을 뿐만 아니라 건물주의 보험회사로 부터 고소 당하며 이때 책임 보상 (Liability, 라이어빌리티)액수가 $1 million ~ $2 million으로 되어 있어 보상되며 재산 보험으로 물품 손해도 보상 받을 수 있다.

만일 본인이 실수로 화재가 났다면 그런데 보험이 없다면 어느날 갑자기 빈털터리가 될 수도 있다.

물품 보상은 영수증 (Receipts)이 있어야 되는데, 만일 없다면 중요한 가구나 값비싼 물품들을 미리 사진이나 비데오로 찍어둔다. 만일 화재로 모든 것을 잃었을 경우, 증거 자료로 사용할 수도 있다.

보험료는 일년에 대략 $150 ~ $400 선이며 적게는 하루에 커피 한잔 사먹는 값밖에 되지 않는다. 기본 세입자 보험 (Basic tenant insurance)은 보통 화재로 모든 것을 잃었을경우 $15,000 ~ $20,000 정도 보상되므로 보상 액수를 계약시 변경 할 수도 있다.

현재 아파트 건물주들이 세입자 보험 가입을 아파트 규정에 명시하여 서명을 요구하는 곳이 늘어 나고 있다. 그러나 퀘벡 주에는 세입자가 의무적으로 보험에 가입 해야 하는 법은 없다.

2000 년초 어떤 K 교민은 집 모기쥐가 끝나서 이제 빚도 없으니 모든것이 잘되어 가는 것처럼 보였다. 우선 돈 낭비같아 보이는 집보험 (House insurance)을 취소 했다. 그 후 여러해를 무사히 지냈는데, 어느날 갑자기 화재로 전소되어 거의 모든것을 잃었다. 남은 것은 땅 덩어리, 빚 없이 살다 이제는 빚을 얻어 다시 그 곳에 집을 세웠다. 돈을 버는 것보다 지키는 것도 중요 하다고 느껴 집니다.


d. 이사할 때
만기일 최소 3개월 이전에 집주인에게 등기 편지로 이사 의사를 반드시 통보 하여야 합니다. 이때 주인이 나쁘면 구두로 한 약속이 무효 되어 이사 못 가거나 억울하게 벌금을 낼 수 있습니다.
만일 등기 편지로 통보하지 않으면 자동 1년 연장 계약이 되기 때문입니다. 보통 중도 계약 파기시 (단 집주인 동의하에) 3개월 치 임대료를 지불 하는게 통상이다. 벌금을 물지 않기 위해 Sublet을 하는데, 이때에도 집주인과 합의하에 서블렛을 받아 들이지만 만일 새로 들어온 사람이 신용이 없어 렌트비를 못 낼 경우 본인이 남은 임대 기간까지 100% 책임지게 된다.

만일 1년 동안 머무를 계획이 없다면 임대 기간이 1년으로 되어 있는 임대 계약서 (Lease) 에 서명을 해서는 안된다. 큰 이유는 어떤 한인 세입자가 1년 동안 살지 않을 것을 알면서도 계약하고 도망가면 또 다른 한인들이 모르고 그 피해 본 아파트로 임대를 신청 하게되면 결과는 뻔함니다.

그 반대로 임대인이 알면서도 세를 놓고는 1년 임대 계약서에 서명하게 한후 계약 파기라는 구실로 세입자의 담보 예치금 (Security deposit)을 차지 하려 합니다. Deposit 요구는 퀘벡 주 임대 관련법에 의해서 불법으로 명시되어 있으나 예치금 (Deposit)을 돌려 받기위해 시간적으로는 3개월 정도 걸리는 중재 심의를 세입자가 신청할 여건이 못되는 사실을 악용하는 임대인(건물주)들도 드물게 있기 때문이다.

주로 담보 예치금을 요구하는 것이 퀘벡 주에서는 임대 관련법에 의해서 불법이지만 현실적으로 50%이상의 임대 아파트에서 유학생, 신규 이민자들에게 1달이상의 렌트비 선불 요구, 출입을 위한 특수 열쇠와 차고 열쇠 또는 Garage door opener 사용에 필요한 Remote control 담보를 $50 정도 요구하고 있는 것이 실정이다.

본인 생각으로는 특수 열쇠 예치금 $50 정도는 해도 되지만 1달이상의 렌트비 예치는 거절 하는게 낫다. 왜냐하면 만일 세입자가 들어오고 나갈때 건물주와 함께 집안 상태 점검에 대한 기록이 없거나 대충 확인하고 구두로 한 경우 간혹 건물주에게 악용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입주할 때 집안 상태를 본 후, 문제가 발견되면 (특히 부엌에서 Countertop표면 상태 또는 얼룩진 카펫이 없는지 또는 천장 얼룩...) 계약 즉시 임대 리스에 기입하는게 현명하다. 건물주와 함께 필수 점검 (Mandatory inspection)을 않았을 경우, 세입자가 집에 손상을 입혔다고 건물주가 주장할 수도 있다. 건물주가 직접 중재 심의재판을 Rental Board에 신청할 경우 수속비는 무료이다. 건물주가 상태 좋으때의 옛날 사진을 증거자료라면서 보인다면, 현재의 문제를 억울하게 뒤집어 쓸 수도 있고 또는 증거 불충분으로 예치금을 돌려 받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세입자와 건물주 (또는 임대 대리인)와 함께 집안 상태에 대한 점검 기록을 임대 계약서(Lease) 에 남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한마디로 Rental Board 에 가면 집세 인상 (Rent Increase)은 세입자가 유리하다. 살다가 어떤 문제 (Leaking, broken...)가 발생하면 세입자는 건물주에게 전화 봉보 (또는 서면) 를 바드시 해야하는 권리가 있다. 만일 수리 요구없이 문제를 더 키우게 된다면 피해 보상 문제는 건물주가 유리한 편이다.


e. 아파트, 임대주택 수리는 누구 책임 인가

퀘벡 주는 세 들어 살고 있는 집에 문제가 생기면 (특히 난방, 누수, 전기, 열쇠통, 하수도 막힘 등등 그러나 전구 교체는 제외) 건물주가 거의 전부를 무료로 수리를 해 주어야 한다. 특히 세입자의 실수로 생긴 문제로는 화장실 양변기에 작은 물건을 떨켜 또는 잘 풀어 지지 않는 종이 물질(예: 종이 수건 또는 생리대 등)을 넣어 막혔을 경우, 건물주의 요구로 풀러머 (Plumber)가 수리 하더라도 풀러머가 양변기 분해 후 Toilet bowl 뒷편 Trap에서(대개 걸려 있음) 증거물을 제시하면 세입자가 수리비 부담해야 한다. 그러나 본인이 실수 했더라도 아무 증거가 나오질 않을 경우에는 건물주가 플러머 수리비(시간당 $80 ~ $150, 평균 2시간 정도 수리 비용)를 부담하는게 통상이다.

건물주가 수리를 해 주어야 하는데 해주지 않을 경우에는 세입자가 요청 서신 (Demand Letter)를 반드시 등기로 보내야 하며 한달 동안 아무 응답이 없으면 세입자는 Rental Board에 중재 심의재판을 신청할 수 있는데 물론 비용은 무료이다.

주위할 점은 세입자는 불편함을 이유로 집세를 보류하고 싶을 수 있지만 중재 심의 허가 없이 집세 지불을 보류하면 세입자는 집세 미납을 이유로 퇴거 당할 수 있으며 재수없으면 신용 불량자로 찍혀 임대 아파트 얻기가 힘들어 질 수도 있다.

Régie du logement (레지 뒤 로쥬멍/Rental Board)

주소: Village Olympique, aile D, 5199 rue Sherbrooke Est #2161

      MTL, Quebec, H1T 3X1

지하철역: Viau

전화: 514-873-2245 / 1-800-683-2245

홈페이지: www.rdl.gouv.qc

 

 

f. 아파트 임대 가격
몬트리얼 임대 아파트 렌트 가격은 토론토에 비하면 30% 정도 싼 편이다. 시설에 따라 가격이 다르며 고층 아파트를 제외하고는 거의 오래된 (보통 50년) 목조 건물이다. 보통 서민 아파트에는 낡은 스토브(전기오븐) 와 낡은 냉장고가 설치 되어 있고 기본적으로 온수 와 히팅이 포함되어 있으나 전기비 또는 차고 사용 (보통 $60/월)은 별도인 곳이 대부분이다.


   
<몬트리얼 도시 평균 4 1/2 임대 가격 - 히팅포함>

2004년
2005년
2007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5년
2016년
$599
$625
$750
$703
$708
$719
$742
$760

 

몬트리얼 다운타운 임대 가격
방 하나 - $450/월 (화장실 공동 사용)


Studio - $650 ~ $850/월 (마루, 목욕탕 반쪽, 마루에 있는 작은 부엌 시설)

 

           bachelor apartment


3 1/2 - $800 ~ $950/월 (방 1개, 목욕탕, 부엌, 마루), 1-bedroom apartment
      


4 1/2 - $900 ~ $1,400/월 (방 2개, 목욕탕, 부엌, 마루), 2-bedroom apartment
     

       

 

5 1/2 - $1,200 ~ $1,500/월 이상 (방 3개, 목욕탕, 부엌, 마루), 3-bedroom apartment

6 1/2 - $1,700.00/월 이상 (방 4개, 목욕탕 2개, 부엌, 마루), 4-bedroom apartment



                    2002년 10월 12일 The Gazette 광고에서

   

                    2013년 1월 5일 The Gazette 광고에서

 

몬트리얼 아파트 4 1/2 (방 2개 아파트)의 평균가격이 아닌 렌트 가격 범위에서 중간의 렌트 가격대 를 살펴보면 1997년에서 2001년까지는 별 변동이 없었으며 그 이후 가격이 올랐지만 지난 10년동안 여전히 낮은 가격을 보이고 있는 반면에 2007년 가장 많은 변동을 보인 도시는 토론토를 제친 칼가리 (Oil-and-gas boom town)가 카나다에서 가장 높았다.

  <Median price of a two-bedroom apartment by province>

Year
Montréal
Toronto
Vancouver
Calgary
Halifax
Ottawa
1997
$460
$800
$795
$625
$590
-
2000
$475
$930
$815
$735
$625
-
2003
$520
$1,000
$875
$790
$685
-
2007
$613
$1,000
$978
$1,036
$765
-
2008
$675
$1,093
$1,125
-
-
$1,000
2010
$725
$1,123
$1,195
$1,069
-
$1,048

Median price(중앙값): 가격을 크기의 순서대로 정렬 했을때 가장 중앙에 위치한 값

SOURCE: CMHC RENTAL MARKET SURVEY

An average two-bedroom rental (도시별 평균 4 1/2 임대 가격)

Year Montréal Toronto Vancouver Calgary Halifax Ottawa
2011
$719
$1,123
$1,237
$1,084
$885
$1,080
2012
$711
$1,149
$1,261
$1,150
$926
$1,115
2013
$730
$1,213
$1,281
$1,224
$965
$1,132
2014
$739
$1,251
$1,311
$1,322
$1,005
$!,132
2015
$760
$1,288
$1,368
$1,332
$1,048
$1,174
2016
2017년
10월초
발표예정

SOURCE: CMHC, Average Rent for two-Bedroom Apartment (1992-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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